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위가
내년 예산안 심의를 마치고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예결위는 전라남도가 제출한
랜드마크 조형물 사업예산 10억 원 가운데
9억 원을 삭감하는 등 모두 49건의 사업에서
45억 9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농작업 편의시설 지원사업,
고독사 지킴이단 사업 등 53개 예산을
45억 5천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예결위가 심사한 예산은 오는 12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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