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와 완도군의 청렴도가 크게
개선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2019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과 완도군이 각각 2등급과 3등급으로
지난해보다 2단계 상승한 반면
진도군은 2단계나 떨어져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청렴도 1등급은 광양시 한 곳뿐이고
5등급은 장흥군과 진도군, 고흥군 등 3곳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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