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 11개 기업과 함께 북한 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북한 이탈 주민은 3만여 명으로 전남에는 6백여 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