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회의원 선거 일정이
공식 시작됐습니다.
각 지역별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오늘(17)부터 내년 4월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하며, 선거 입지자들마다
예비후보등록과 출마선언을 잇따라
예고하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실 개소 등
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해져
지역 정가도 총선 정국으로 빠르게
재편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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