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와 목포시의회의
청렴 수준에 대한 국민권익위원회의
진단 결과 공개가 임박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8월부터
전국 광역의회 등을 대상으로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부패방지 노력, 사건 발생
현황 등을 분석하고 있으며,
조만간 지방의회 청렴도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7년,
17개 시도의회 가운데
종합청렴도 11위를 기록했고,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평가는 후했지만
전문가집단과 지역주민 평가에서는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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