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내년에
도내 염생식물을 대상으로 기능성 성분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식물은 칠면초와 번행초,
세발나물 3종으로 미네랄과 폴리페놀을 비롯한
기능성 물질 함량을 측정하고
황산화 활성과 항균 활성 측정 등
기능성 평가, 중금속과 농약 등
안전성 평가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연구 성과를 토대로
지역 특산품 기술개발에 나서고
전남산 염생식물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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