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이
국제 멸종 위기종에 대한 적극적인 보전과
관리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 2천1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보아뱀과 샴 악어, 그린 이구아나, 방사거북 등
국제 멸종 위기종으로 정한 7종 13마리가
관리 보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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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1-02 21:12:13 수정 2020-01-02 21:12:13 조회수 0
함평군 양서파충류생태공원이
국제 멸종 위기종에 대한 적극적인 보전과
관리로 영산강 유역 환경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 2천1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은
보아뱀과 샴 악어, 그린 이구아나, 방사거북 등
국제 멸종 위기종으로 정한 7종 13마리가
관리 보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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