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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행정복지센터 대형 입간판 넘어져 2명 부상

입력 2020-01-07 21:12:17 수정 2020-01-07 21:12:17 조회수 4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대형 입간판이 넘어져
2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10분 쯤,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앞에 설치된
높이 7m 규모의 철제 입간판이
강풍에 넘어진 뒤 화단과 인도를 덮쳐
길을 가던 72살 안 모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상대로
입간판 관리가 부실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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