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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생산량 회복세 더뎌..태풍피해에 고수온 영향

박영훈 기자 입력 2020-01-12 21:12:01 수정 2020-01-12 21:12:01 조회수 5


김 생산량 회복세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의 경우
지난해 연이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데다
고수온 영향으로 갯병에 따른 엽체 탈락까지
겹치면서 2020년산 물김 생산량은
지난해 말 기준 만 4천 163t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85.9%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 생산량이 줄면서
위판가격은 지난해보다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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