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해 해양오염사고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서남해역에서 발생한 오염사고는
84건으로 2018년에 비해 7.6% 감소했고
사고 원인으로는 침몰 등
해난사고가 3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밸브조작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는
28건에 달했습니다.
해경은 사고발생이 잦은 취약해역에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유출 방지 중심의 예방조치를 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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