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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대책 마련 요구 잇따라

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21 21:11:57 수정 2020-01-21 21:11:57 조회수 5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대책 마련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1)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신종플루처럼
감염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예방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논평을 내고, "2015년 메르스 공포로 인해
경제가 위축됐던 경험을 토대로 질병관리본부가
초기 대응을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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