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을
유치해 왕인박사 유적지 등 주요 관광지 2곳과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여행사에 최대
50만 원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또 숙박이 없는 당일 관광도
최대 30만 원을 지원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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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23 21:11:33 수정 2020-01-23 21:11:33 조회수 5
영암군은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을
유치해 왕인박사 유적지 등 주요 관광지 2곳과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여행사에 최대
50만 원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또 숙박이 없는 당일 관광도
최대 30만 원을 지원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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