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가 상황실 근무자 투입을
늘리고, 설명절 비상 대기를 강화합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하루 평균 2천3백여 건의
119 신고가 접수돼, 평소보다 50% 이상
늘었고, 병원과 약국 등 의료 상담도
평소의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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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23 21:11:47 수정 2020-01-23 21:11:47 조회수 4
전남소방본부가 상황실 근무자 투입을
늘리고, 설명절 비상 대기를 강화합니다.
지난해 설 연휴에는 하루 평균 2천3백여 건의
119 신고가 접수돼, 평소보다 50% 이상
늘었고, 병원과 약국 등 의료 상담도
평소의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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