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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생산량 지난해보다 21% 감소, 작황 부진

양현승 기자 입력 2020-01-26 21:11:44 수정 2020-01-26 21:11:44 조회수 5


올 겨울 서남해 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일까지 전남에서 채취된 김은
9만9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가 감소했고 생산액은 1천2백억여 원으로
지난해보다 1% 줄었습니다.

일반김 생산량은 회복세에 있지만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 병이 발생하는 등
작황이 부진해, 당초 목표 생산량이었던
38만 2천톤에는 이르지 못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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