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에서,
호남의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답변이
67%로 1월 3주차에 실시된 조사보다
13%가 하락했습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에서는 무당층의 비율이 높아진
가운데 민주당이 직전 조사보다 12%포인트가
떨어진 54%로 나타났고, 정의당과 자유한국당이
각각 4%,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각각 3%를
기록했습니다.
자세한 여론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갤럽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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