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대형 유통업체와
잇따라 농특산물 구매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랜드리테일은 협약에 따라
전남산 농축수산물 200억 원을 구매하기로
약속했으며, 인천 소재 간편식 업체인
주식회사 프레시지는 연간 3백억 원 상당의
전남산 양파와 양배추, 버섯 등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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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2-04 21:11:29 수정 2020-02-04 21:11:29 조회수 5
전라남도가 대형 유통업체와
잇따라 농특산물 구매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랜드리테일은 협약에 따라
전남산 농축수산물 200억 원을 구매하기로
약속했으며, 인천 소재 간편식 업체인
주식회사 프레시지는 연간 3백억 원 상당의
전남산 양파와 양배추, 버섯 등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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