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민주평화당 유나종 부의장과
무소속 강찬원 의원이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조만간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소집해 복당 허용
여부를 심의할 계획이며, 복당이 결정되면
영암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은 8명 중
6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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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2-04 21:11:31 수정 2020-02-04 21:11:31 조회수 4
영암군의회 민주평화당 유나종 부의장과
무소속 강찬원 의원이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조만간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소집해 복당 허용
여부를 심의할 계획이며, 복당이 결정되면
영암군의회 민주당 소속 의원은 8명 중
6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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