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사태 속에
전라남도가 버스 여행 상품인
남도한바퀴 봄상품의 운영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남도한바퀴 봄 상품의 예약 취소 상황을
지켜본 뒤 조만간 운영 연기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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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2-05 08:01:19 수정 2020-02-05 08:01:19 조회수 5
신종 코로나 사태 속에
전라남도가 버스 여행 상품인
남도한바퀴 봄상품의 운영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남도한바퀴 봄 상품의 예약 취소 상황을
지켜본 뒤 조만간 운영 연기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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