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10개 마을 기업이 행정안전부의
2020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최고 5천만 원씩이 지원 됩니다.
선정된 마을 기업은 목포시 만인계 마을기업, 해남군 비슬안, 완도군 청산도의 미래 등으로
올해 신규 지정된 곳입니다.
전남은 경기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많은
행정안전부형 마을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보다 평균 매출이 9%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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