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16번째와 18번째
확진자 모녀가 최근 실시한
바이러스 검사결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이틀 전 실시한 16번째, 18번째 확진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고,
상태도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퇴원은 앞으로 두 차례 더
추가 검사를 해서 모두 음성이 나오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조선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22번째 확진자의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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