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작업장
철재 구조물 안에서 협력업체 직원 55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 씨의 가족과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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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2-13 21:11:04 수정 2020-02-13 21:11:04 조회수 5
오늘(13) 오전 7시 10분쯤,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 작업장
철재 구조물 안에서 협력업체 직원 55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 씨의 가족과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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