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전남농협이 오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오늘 아침 도청과 도교육청에서
사랑의 꽃 나눔 행사를 펼쳤습니다.
도와 농협은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2천8백 송이의 장미꽃과 백설기를
출근길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한 테이블 한 꽃 놓기 캠페인에 동참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전남농협은 오늘부터 19일까지
도내 40개 영업점에서 3만 송이의 장미꽃을
공급하는 등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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