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해 폭락했던 양파와 마늘의 가격 안정을
위해 농도인 전남이 가격안정대책을 마련해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또
코로나 19와 관련해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않도록 철저한 상황관리가 필요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세제 혜택도 하루빨리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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