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화훼농가 살리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꽃 선물하기' 등
꽃 소비 촉진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웨농가를 돕기위해
시작됐으며, 김 지사는 이철우 경북지사의
뒤를 이어 참여한 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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