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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번째 확진자..종교행사 자제 촉구

입력 2020-02-28 21:10:51 수정 2020-02-28 21:10:51 조회수 5


전남에서 두번 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긴급 발표문을 내고 확진자와 접촉자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지사는 현재 이 확진자가 현재 전남대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 조치됐고, 내과의원의 다른 직원들도 진단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도 신속대응팀과 순천시 역학조사반에서
심층 역학조사를 벌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확진자가 25일과 26일 방문한 미용실과
식당, 술집, 카페 등을 방역 소독과 함께
폐쇄하고 접촉자는 파악되는대로
격리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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