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즈 온 데이 대회'에서
전남의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1) 열린 경기에서
진민섭은 5미터80센티미터를 뛰어 넘어,
종전 기록보다 5센티미터 높은 기록을 세웠고, 도쿄올림픽 출전권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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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20-03-03 21:10:40 수정 2020-03-03 21:10:40 조회수 5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뉴사우스웨일즈 온 데이 대회'에서
전남의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어제(1) 열린 경기에서
진민섭은 5미터80센티미터를 뛰어 넘어,
종전 기록보다 5센티미터 높은 기록을 세웠고, 도쿄올림픽 출전권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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