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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내 신천지 신도 소재지 백% 파악

입력 2020-03-05 21:10:47 수정 2020-03-05 21:10:47 조회수 4


전라남도가 도내 신천지 신도와 교육생 등
만6천540명의 소재지를 모두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행정명령에 따라 명단에서 누락된
신천지 신도 백85명이 자진 신고했고
각 시군의 미확인자 추적으로 천25명,
전남지방경찰청의 협조로 5백8명 등
모두 천718명의 미확인된 신천지 신도
소재지를 모두 확인했습니다.

또 신도 가운데 유증상자 24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으며
고위험 직업군 815명은 자가격리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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