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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과잉 생산 우려..생육단계 재배 면적 줄인다

박영훈 기자 입력 2020-03-10 21:10:23 수정 2020-03-10 21:10:23 조회수 4


올해 마늘의 공급 과잉이
우려됨에 따라 농사 당국이 생육단계에서부터
재배 면적 줄이기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이대로 가면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하락 등이 불가피하다고 보고
이달말까지 마늘 재배 면적 75헥타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생육단계 조절은 수확기 시장 격리보다
비용이 30% 절감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선정 농가에는 3.3제곱미터당 만 천 670원 씩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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