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북도와 광주시 등 호남권 소재
21개 대학 총장들이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
호남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대학 총장들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방사광가속기는 첨단기술의 공급기지로
세계우수인력의 유치 기반이자
산학연 클러스터가 서로 상생 협력하고
동반 성장을 이끄는 핵심시설이자
호남권의 연구개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조 원 이상의 국비가 투자되는
4세대 원형방사광 가속기 사업은
현재 전남과 충청, 강원도 등이
유치전을 벌이고 있으며 빠르면 오는 5월 쯤
최종 후보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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