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황주홍 의원은
코로나19 추경에 농어업 분야 예산반영을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국회에 지난 5일
추경예산 11조 7천억 원을 제출했지만,
농식품분야 예산은 포함되지 않았고,
농식품부는 추경예산 대신 농산물 가격안정
기금 운용계획을 변경해 지원할 방침입니다.
황 의원은 농림부의 대책이
수출·유통업체, 외식업계들로 한정돼 있어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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