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남도당이 전라남도에
"상공인과 노동자, 농어민에 대한 실태조사와
함께 재난 기본소득을 도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경남과 경기, 서울시 등에서
재난 기본소득 도입을 논의 중이고 전주시는
지원을 결정한 상태인데, 전라남도는 확진자
수가 적다는 이유로 대책에 소홀함이 없는지
자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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