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지방공휴일 지정을 위한
논의에 전라남도도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338회 전남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은 전남도청과
전남도민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며
"전라남도가 5.18 지방공휴일 지정 추진에
참여할 방안을 만들어 광주시와 협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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