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연구로 난대수종을 활용한 표고버섯
재배 시험을 하고 있습니다.
산림자원연구소가 전남에 자생하는 나무
35종을 대상으로 표고버섯 재배 시험을
한 결과 구실잣밤나무에서 나온 버섯이
상수리나무 버섯보다 생산성이 1.3배
높았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한국 임학회지에
논문으로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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