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소방본부가 코로나19로 인한
119종합상황실 폐쇄 상황을 가정해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도소방본부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종합상황실 기능이 마비될 경우
도내 16개 소방서에 설치된 비상 신고전화
66개 회선으로 긴급 신고, 접수가 전환된다며
이런 상황을 가정해 소방서별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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