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의회의 추경예산안
심사 연기와 관련해 장흥군이 이례적으로
설명자료를 통해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장흥군은 "장흥군의회가 '비밀예산'이라고
설명한 예산은 사전에 군의원, 상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거쳤기 때문에 사실이 아니며,
선심성 예산이란 주장도
의회의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맞섰습니다.
또 "군의회가 재정집행률이 낮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소비분야와
신속집행분야에서 각각 전남 5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하는 등
장흥군과 군의회 사이의 감정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