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군청 앞에 이어 읍면사무소 앞에서
'행정 발목 잡기' 중단 항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진도군은 의신면을 포함한
6개 읍면사무소 앞에서
정보공개법 악용 등을 비판하며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관련 진도군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읍면사무소 공무원과
사전 전화 연락을 받은
일부 이장, 주민자치회 위원들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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