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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 건립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오는 2025년 완공되는데,
청사 주변에 시민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국비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을지도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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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신청사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신청사 신축 사업이 행정안전부로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정부의 첫 관문을 통과한 셈입니다.
새 청사는 본청과 의회동, 지하주차장을 포함해 연면적 4만 7천 제곱미터에 관련 시설이
들어섭니다.
신청사는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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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사 건립은 오는 6월까지
전라남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쳐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토지 보상과
설계공모가 시작됩니다.
총 사업비는 1천 8백 억 원 규모로
오는 2022년에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됩니다.
청사 건립이 가시화 하면서
신청사 주변에 조성하려는 시민복합시설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재부에 생활SOC사업으로 신청된 가운데
오는 9월 승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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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1기부터 20여 년 넘게 논의를 거듭했던
순천시 신청사 건립,
정부의 신축 타당성 통과를 계기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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