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했습니다.
전남경찰은
최근 적발된 인터넷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모두 33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단을 꾸리고
연말까지 SNS·다크웹·음란사이트·웹하드 등
사이버 성폭력 4대 유통망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전남경찰은 음란물 제작 및 배포 14건과
공갈, 사기 범죄인 '몸캠 피싱' 사건
23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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