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수수 혐의로 서울남부교도소에
수감됐던 박준영 전 국회의원이 오늘(30)
2년 1개월여 만에 출소했습니다.
박 전 의원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과정에서
공천헌금 명목으로 3억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2018년 2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판결이 확정되면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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