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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년 동안 지역을 대표할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밝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도 조금 전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투표소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투표소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END▶
네 저는 지금 투표소가 설치된
목포청호중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한시간 전 쯤인 오전 6시부터
21대 총선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이 곳 투표소 입구에선 선관위 직원들이
유권자들의 발열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발열 검사를 마친 유권자들은 손 소독을 하고
마스크를 쓰고 이 곳에서 나눠주는 비닐장갑을
착용해야 투표소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전남 지역에는 모두 864개의 투표소가
설치됐습니다.
투표시간은 오후 6시까지입니다.
이번 총선 사전투표율은 전남이 35.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들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 투표의사를 미리 밝힌
자가격리자는 백여명인데요..
일반 유권자들의 투표가 끝나는 오후 6시부터 투표소 내에 따로 설치된 임시기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투표소가 설치된 목포청호중학교에서
MBC 뉴스 김안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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