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삼석 의원과 신정훈 당선인이
농식품부, 산림청 관계자를 전남지역
과수 저온피해 현장으로 불러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달 초부터 이어진
저온현상으로 인해 과수를 중심으로
모두 3천4백여 헥타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서 의원은 오늘(27) 현장 방문에서
냉해 보험 보상률 개선과 정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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