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의 쌀 생산량은 350만7천톤으로
지난해보다 6.4% 줄었고, 최대 생산기지인
전남은 68만8천톤으로 지난해 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통계청이 집계했습니다.
농민회는 긴급 성명을 내고,
"지난달 쌀생산량이 증가했다는
발표를 통계청 스스로 뒤집었으며,
1년 총수요량 380만톤보다 30만톤이 적은
현재 상황에서 내년 쌀부족 대란은
불가피하다"고 반발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