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의결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한 김훈 목포시의원은
"이유를 불문하고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시민들께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당제명 처분으로 무소속으로 의정 활동을
재개한 김훈 의원은 "모든 사안에 끝까지
대응하겠다"며 "사업체 운영자로 제척 사유가 되는 만큼 기획복지위원회가 아닌
다른 상임위에 배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김훈 의원의 의정복귀를 반대하며 시의회에
대법원 상고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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