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지사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내년 도정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8) 비대면 브리핑으로
이뤄진 송년사를 통해 "본예산 9조 2천억,
국고예산 7조7천억 시대가 열렸고, 13개
국공립 기관을 유치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코로나 상황을 종식시키는 데
최우선을 두고 지역경제 회복에도 총력을
쏟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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