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MBC

검색

장어 양식장 외벽 무너져 40대 작업자 다쳐

입력 2021-06-23 20:35:27 수정 2021-06-23 20:35:27 조회수 2


양식장 외벽이 무너져 40대 관리인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5분쯤
완도군 약산면의 한 양식장의
높이 5미터 정도의 외벽이 무너져
장어양식장 관리를 하던 47살 A 씨가
매몰됐다 30분 만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낡은 외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