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 정봉훈 해양경찰청장\" 코로나로 엄중한 시기인데 이런 시기에제가 새로 부임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오늘 이자리가 그때 아픔을 잊지 않고 저희들이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를만들기 위해서 여기 방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