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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소멸위기 극복 위해 수도권대학 입학정원 줄여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22-11-22 08:00:32 수정 2022-11-22 08:00:32 조회수 6


지방대학의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수도권 대학입학 정원 감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 모임은
2025년까지 96곳의 대학이 자율적으로
입학정원을 줄이면 1400억 원을 지원하는
교육부의 적정규모화 계획에
호남제주권 대학이 47% 참여하는 반면
수도권은 26%로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윤석열 정부의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계획이
수도권 대학 증원으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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