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과 한국 농어업 예술위원회는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이른바 블루오션 종자장 프로젝트로 명명된
종자장 수매사업 시행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1시이후)
종자장 수매사업이란 최소 40년에서 최장
350년이상된 간장 20여가지를 10년 묵은 간장에 섞어 만든 이른바 장의 종묘인 종자장을
일반 농가로부터 수매한 장에 섞어 숙성시킨 뒤 시중에 고가에 파는 사업으로 신안군에서
시범사업을 시행한 뒤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군 관계자는 농가로부터 간장을
1킬로그램에 2천5백원에서 최고 만5천원에
수매할 계획이라며 농산물 시장 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로운
고부가가치의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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