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부 어음 부도율이 9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는
지난 1월 서남부 지역 어음부도율이
2점 01%로,2점09%를 기록했던 1998년 4월이후
9년 9개월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도율이 이처럼 크게 상승한 것은
지난해 12월 목포지역 중견건설업체의
부도 때문으로,업종별로는 건설업 부도액이
101억 원으로 전체의 95점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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