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교와 국도대체 우회도로가
건설되면 영산호 하구둑 도로의
차량 정체가 34퍼센트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산강 하구둑 도로 가변차선제
운영방안에 대해 용역 수행업체는
도로구간은 오전과 오후 가장 차가 밀릴 때
7천대 안팎에서 2천5백여 대가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해수청과 나불도 교차로에서는
칠,팔천 대에서 이,삼천 대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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